자유게시판

알릴레오 31회 시청후 / a4101911 (2019.10.07)

슬픈쥐의 윤회,  금강경  두권  구매 했습니다.  아직  읽어야할 선생님들의 책이 쌓여 있는데  ...

그렇지만  계획을 세우고 읽어야 될 듯

 알릴레오 31회  잘 들었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십시요....

이승명2019.10.11 22:53

슬픈 쥐의 윤회중 이승원군의 레포트를 읽고, 우리 젊은이들이 훌륭한 인성을 가진 준재들이란 생각에 가슴이 떨립니다. 책을 읽는 것은 타인의 역사를 훔쳐보는 것으로 생각하며, 지금 50중반에 무엇을 목표하기 보다는 내가 어디로 가는 중인지! 나의 본성을 발견하고 싶은 생각에 학습을 하고 있는 나에게, 선생님의 저서와 이승원군과 같은 자기와의 처절한 노력을 하는 분들을 보면서 그냥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건강하셔야 합니다. 아직도 해야할 일들이 많으신 겁니다. - 평범한 시민-